옷가게를 하지만 노숙자삘이 나는 구사장(30)과 그를 선택함으로써 시력에 중대한 문제가 있음을 증명한 윤모양.
우찌되었든 참으로 잘 어울리는 한 쌍의 윤기나는 바퀴벌레 같은 분들되시겠다.(쳇)
얘네들이 발칙하게도 본인의 재가도 받지않고 내년에 결혼을 한댄다. 애는 한 셋 정도 대량 생산해서..키우고 싶다는데. 애들 대학 보내려면 척추에 상당한 무리가 갈듯. 뭐 내 허리가 아닌관계로 별로 걱정하는건 아니다만. (사실 내 허리는 이미 군바리 시절 아작났다)
그나저나, 나만 애인이 없는거야? 어이, 이글을 보는 당신! 당신도 나와 같다고 말해줘. 제발!!